롯데아울렛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

김재원 | 기사입력 2023/11/02 [14:35]
롯데아울렛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
김재원 기사입력  2023/11/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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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롯데아울렛은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올 하반기 쇼핑족을 사로잡기 위한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Sur+price Week)'이라는 의미로 연중 최대 규모 혜택을 선사하는 롯데아울렛의 대표 쇼핑 축제다.

 

특히 올해는 전년보다 참여 브랜드를 15% 이상 늘리고 추가 할인 혜택과 다양한 쿠폰 프로모션까지 준비해 역대급 쇼핑 축제로 고객을 맞이한다. 여기에 고객들이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쇼핑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인기 캐릭터 행사와 아웃도어 대규모 할인 행사도 더했다.

 

대표적으로 ‘지방시’, ‘겐조’, ‘토리버치’, ‘띠어리’, ‘라코스테’ 등 해외 패션 브랜드부터 ‘코오롱스포츠’, ‘아크테릭스’, ‘르쿠르제’ 등 아웃도어, 리빙 브랜드까지 총 5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기존 가격에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에 앞선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롯데백화점 APP에서는 행사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대 3만5천원 혜택의 ‘얼리버드 빅3 쿠폰’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만원 모바일 상품권’, F&B 매장 ‘5천원 할인권(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 그리고 롯데아울렛 타임빌라스, 기흥점 등 9개 점포 키즈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엘포인트 10배 적립 이벤트와 상품권 행사로 혜택까지 더했다.

 

롯데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를 10배 적립해 주며(최대 1,000점, 11/3~5 결제금액에 한함), 에스오일 멤버스 최초 가입 고객에 한해 주유 할인권 5천원권과 빠른 주유 쿠폰(2천원권) 3매도 증정한다.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은 단일 브랜드 40/60/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겨울 시즌 아웃도어 행사도 준비했다.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남악점에서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코오롱’의 ‘슈퍼 위크’를 진행해 겨울 인기 아이템인 ‘안타티카’를 비롯한 다운과 패딩, 신발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문언배 롯데아울렛 영업전략부문장은 “서프라이스 위크는 전국에 있는 롯데아울렛 21개 전 점포에서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를 결산하는 최대 쇼핑 축제다”며,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 열악한 상황이 계속 되는 만큼,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앞으로도 아울렛을 대표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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