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모심기'체험 나선 광주 본량초

김재원 | 기사입력 2024/06/03 [15:00]
'손 모심기'체험 나선 광주 본량초
김재원 기사입력  2024/06/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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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광주 본량초등학교가 3일 학교 옆 논에서 병설유치원과 본교 재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손 모심기 벼농사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쌀 한 톨의 소중함과 농촌 공동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손 모심기 체험 후 삶은 감자와 시원한 미숫가루를 먹으며 힘든 농사일 중간에 ‘새참’을 먹는 농촌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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