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금융시장 급변에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이재호 | 기사입력 2022/06/24 [12:10]
광주은행, 금융시장 급변에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이재호 기사입력  2022/06/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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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은 24일 본점에서 PB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 이재호

광주은행이 최근 급변하는 금융시장 대응 및 체계적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주식·채권시장이 직격탄을 맞으며 금융 자산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고객의 자산관리 고민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은행은 본점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PB 직원 및 재무상담역 등이 참석한 가운데 PB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PB가 알아야 할 명품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PB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돕고, 우수직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고객 자산관리 분야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으며, 최근 금융 트렌드의 흐름을 자산관리에 적용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광주은행은 영업점에 70여개의 VIP상담실을 운영해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본점 PB센터'와 'PrimePB센터 상무'를 운영해 금융상담전문가 및 부동산·세무·회계·법률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부동산 운용 및 투자, 상속·증여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양도세 등의 절세 방안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본점 PB센터'와 'PrimePB센터 상무'에서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별 금융 니즈와 경제·금융 동향을 반영한 맞춤 상품 제안이 이뤄지고 있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세미나 및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고객간 인프라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업무 애로사항 등 영업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피드백 했으며, 직원들에게 "직원들의 자산관리 상담 능력을 향상시키고, 광주은행만의 체계적인 지역밀착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금융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맞춤 상담을 통해 고객님께 신뢰받는 광주은행 자산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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