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경제신문

광주신세계, 일상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 중립' 앞장

이재호 | 기사입력 2026/04/09 [20:39]
광주신세계, 일상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 중립' 앞장
이재호 기사입력  2026/04/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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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호

광주신세계가 일상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 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탄소 중립 캠페인'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탄소 중립은 대기 중에 배출·방출·누출되는 CO2등 다양한 온실가스의 순배출량이 영(0)이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의 자발 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시행 중인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

 

탄소 중립포인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녹색생활 실천 누리집에 가입한 후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받기, 텀블러 사용, 친환경 마크 부착 제품 구입을 실천하고 정도에 따라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는 직원들과 '탄소업수다 챌린지'를 진행한다. 

 

탄소업수다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탄소 절감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텀블러 사용, 잔반 남기지 않기 등을 실천한 후 인증 사진을 남기면 무료 커피 쿠폰 제공과 최다 참여자에게는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는 현지법인으로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키고자 생활 속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가 탄소감축을 위해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잔반 줄이기를 홍보하고 있다  ©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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