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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초대형 할인전 '블랙 슈퍼쇼' 광주서도 개최

이재호 | 기사입력 2026/04/16 [21:32]
롯데아울렛 초대형 할인전 '블랙 슈퍼쇼' 광주서도 개최
이재호 기사입력  2026/04/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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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은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 슈퍼쇼(BLACK SUPER SHOW)'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주월드컵점과 수완점에서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첫 번째 초대형 할인 행사로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하고 최대 1000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는 나이키, 뉴에라, 프로젝트M 등 스포츠, 레저, 캐주얼 등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할인가에 10~30% 추가 할인 혜택(브랜드별 상이)을 제공하는 한편 모조에스핀, 듀엘 등에서는 금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디스커버리 인기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디스커버리 초특가전'과 여성 니트와 티셔츠를 각 2만9000원에 판매하는 '쉬즈미스 창고대공개'행사도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완도군과 함께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 홍보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8일 1층 정문 광장에서 신나는 버스킹과 마술 공연이 펼쳐지고 추첨을 통해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도 아울렛 가격에 한 번 더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행사에 참여하는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는 기존 할인가에 최대 10~30% 추가 할인 혜택(브랜드별 상이)을 제공하고 국내 최대 패션그룹인 대현의 듀엘, 쥬크, CC콜렉트, 모조에스핀에서는 추가 20% 할인 혜택 등을 마련했다.

 

더불어 유명 브랜드 슈즈를 초특가로 선보이는 'ABC마트 팩토리 상품전'과 라코스테 봄, 여름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로 판매하는 '라코스테 특집전'도 이달 22일까지 열린다.

 

이 외에도 줄 서서 먹는 감자빵 원조 맛집인 '춘천감자밭 팝업' 과 패션잡화, 악세서리 등 개성 있는 상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 '보고가게'를 만날 수 있다.

 

행사 이벤트도 풍성하다.

 

'블랙 슈퍼쇼' 기간인 4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모바일앱 응모 후 행사 기간 동안 점포를 방문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여러 브랜드를 구매할수록 더 큰 경품 기회가 제공되며 1등(1명)연간 1000만원, 2등(3명)연간 100만원, 3등(30명)5만원, 4등(66명)1만원 등 총 100명에게 쇼핑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F&B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금액할인권 증정(선착순 5000명), 롯데카드로 5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등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프로모션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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