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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운데)와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왼쪽 세번째)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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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담양형 통합 돌봄서비스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마을급식 경로식당을 100개소로 확대하고, 병원동행∙퇴원서비스를 더 확대하겠다”며 “미등록 경로당의 경우 지원 근거를 빠른 시간 안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매지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살던 마을에서 생애 말기까지 책임지는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노후걱정 없는 담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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