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경제신문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

더 뉴 2027 마이티·더 뉴 2027 파비스·2027 엑시언트

이재호 | 기사입력 2026/05/07 [13:34]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
이재호 기사입력  2026/05/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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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 이재호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내장 이미지  ©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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