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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앞줄 왼쪽)와 강위원 경제부지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전남도 공직자들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 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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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3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참배했다.
전남도는 이날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에 맞섰던 오월 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도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배에는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도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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