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가 17일 용봉동 선거사무소에서 확신캠프 개소식을 열고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수정 후보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인 북구갑 정준호 국회의원과 북구을 전진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정진욱·안도걸·조인철·이건태 국회의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문인 북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후보,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김병내 남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등이 참석했다.
신수정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역에서 가장 힘 있게 뒷받침할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골목경제가 살아나는 대통합시대 으뜸 북구, 북구에서 삶이 시작되고 완성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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